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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일정
191
[만화,청소년] Fall in Fantasy
webmaster at 2005-12-27 01:10/
기간(시작-종료): 2005.12.08 - 2006.02.26
전시: 뮤지엄만화규장각
전시장소 : 박물관 기획전시실
전시작품 : 황미나, 김혜린, 강경옥, 김진, 신일숙 5인 작가의 원화 와 영상물 등
참여작가 수 : 5
기획처 : 박물관 전시자문위, 이용철
체험행사 : 퀴즈! 를 풀면 선물을 드립니다.  
큐레이터 : 한영주

전시소개 :

- 한국의 순정만화는 50여년의 역사 동안 내용과 스타일 면에서 변화를 거듭하며 발전해 왔다. 이는 무엇보다 순정만화 작가들이 기존의 작품들에 연연하지 않고, 강한 작가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작품세계를 구축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기 때문이다.

- 지금까지 순정만화는 국내 만화계에서 하나의 장르로써 분류되어 왔지만, 현재는 하나의 이름으로는 아우를 수 없을 만큼 변화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즉 현재의 순정만화는 초창기 순정만화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로맨스 장르 뿐 아니라, 역사, 학원, 판타지, SF, 호러, 코믹 등 여러 개의 하위 장르를 포함하고 있다. 이것은 순정만화가 내용적으로나 표현적인 면에서 다각도로 확장되었음을 의미한다.

- 이러한 순정만화의 하위 장르 중에서도 판타지(SF 포함) 분야는 국내의 순정만화를 내용과 스타일 면에서 한 차원 높게 발전시키는데 커다란 기여를 했다. 판타지라는 장르는 작가들에게 ‘지금, 여기’라는 기존의 세계로부터, 그리고 기존의 세계에 어울리는 캐릭터라는 제약에서 벗어나 전혀 새로운 세계와 인물을 창조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 본 전시는 이러한 판타지 장르를 개척, 발전시켜온 작가의 작품들 중 완성도 높은 다섯 개의 대작을 집중 조명함으로써 순정만화의 변화된 모습을 다각도로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시 작가 및 작품 (※작품 발표 연대 순)

- 신일숙: <아르미안의 네 딸들>
- 강경옥: <별빛 속에>
- 김혜린: <불의 검>
- 김 진: <바람의 나라>
- 황미나: <레드문>

입장료 : 성인 3,000원 / 학생 2,000원 / 어린이 1,500원

http://www.comicsmuseum.org/Exhibition/ExhibitionRoom.aspx?intExhibitionSeq=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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