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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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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일러스트] EDA GALLERY 권성옥, 이성남 < 드로잉 展 >
at 2013-09-23 19:08/
기간(시작-종료): 2013.09.23 - 2013.09.28
전시: 이다갤러리
< 드로잉 展 >



권성옥, 이성남

2013. 9. 23 - 9. 28





EDA GALLERY는 오는 9월 23일(월)부터 9월 28일(토)까지 권성옥, 이성남작가의 그룹전 <드로잉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드로잉이 시작되는 점, 선, 면을 통해 작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전시이다.

간단한 것 같지만 멋진 작품의 가장 기본이 되는 드로잉을 통해 작가 그 자체의, 숨기지 않은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문득, 왜 ‘그리다’라는 행위가 좋은 것인지 어느 날 한 장의 종이와 한 자루의 펜을 잡고 답을 찾기 시작했던 권성옥 작가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하나의 점을 시작으로 끝나는 점을 찾았다. 의식과 무의식, 시간과 공간, 자연과 인간, 지구와 은하계 그리고 우주 새로운 세계를 위해 무언가를 발견한 순간 나는 그 점을 시작으로 다음 무엇을 연결하였다. 그리고 관찰되는 모든 것을 채워 넣었다.”

그의 작품을 보면 새로운 세계가 있다. 그 곳엔 잡히는 것과 잡히지 않는 것이 있고 하나의 상황에 여러 가지 시각적 의미가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구보다 변화하기 쉽고 예민한 선을 지닌 감정을 표현하고 분출하기 위해 작업을 시작한 이성남 작가는 자기 자신을 표현하길 원한다. 그가 생각하고 겪어왔던 꿈, 추억, 망상, 일상 모두 하나의 종이에 솔직하게 담겨있다.

“솔직해지고 표현을 하면 약해 보인다는 생각을 지니고 살고 있었던 제가 제 그림, 아니 거울에 비춰진 저의 모습을 보며 내가 지닌 욕망이, 나의 나약한 감성이 이러 했던가를 알고서는 몇 번씩이나 스스로가 벽을 만들던 지난날들을 후회하고 뉘우쳤는지 모릅니다.”

작가의 드로잉을 보면 그가 억누르고 있던 추억, 감정, 욕망을 다시 비춰주는 과정과 타인과의 교류, 공감을 이끌어내 주는 점, 선, 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드로잉展은 작가의 선을 통해 작가와 공감하고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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