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munications∨
 | 
Infos on Art∨
 
자유게시판
653
[펌] ‘조영남 사건’으로 본 ‘代作과 創作의 경계’
Yi Taiyub at 2016-05-25 18:59
URL http://kallery.net/s.php?i=144

‘조영남 사건’으로 본 ‘代作과 創作의 경계’
http://goo.gl/Guxsx5

이 기사는 일반 사람이 잘 알지 못하는 사실을 많이 알려준다.
그 중 이씨조선의 정선, 강세황, 김준근 등도 대작을 많이 시켰다는 사실은 놀랍다.


Jeong Seon

또 서양에서는 루벤스가 대작을 많이 시켰고 현대 미술의 앤디 워홀과 데미언 허스트 등도 대작을 많이 시켰다고 한다.


Peter Paul Rubens


Andy Warhol

그러나 모두 작가가 현장에서 직접 대작을 지휘했다는 점에서 조영남과는 차이가 있다고 한다.
또 작가의 필체가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 팝아트의 경우 대작은 별다른 거부감을 주지 않는다고 한다. 앤디 워홀의 작품은 팝아트다.
>>> 팝아트 더 보기


[Permission] Read:Anonymous, Comments:Member, Post:Member, File Upload:Adult Member, Management:webmaster
Winners
15:19   Sea of English
09:32   Yi Taiyub
00:59   달달스텝
16:23   Rionoir


Recent Comments
 Yi Taiyub 10-08 18:11 
이 사건으로 알게 되었지만 보니까 사진은 좋은 거 같습니...
 
Introdu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