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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경향신문 이성희 기자의 실수
솔까역사 at 2017-03-29 12:17
URL http://kallery.net/s.php?i=640

2017-03-28 경향신문 이성희 기자
국민총처분가능소득 1632조6000억원 중 가계소득은 56.9%(929조6000억원)에 불과하다. 정부와 기업 비중은 각각 23.1%(376조8000억원), 20.0%(326조2000억원)이다. 특히 가계와 기업 소득은 전년 대비 각각 0.3%포인트, 0.8%포인트 하락했지만 정부 소득은 11.1%포인트나 증가했다. 정부 소득 증가의 요인은 세수 호조였다.

-- 정부의 비중 증가는 11.1%가 아니라 1.1%다.
0.3과 0.8을 더하면 1.1이 되지 않겠는가?
그리고 가계와 기업은 비중이 줄었지만 액수 자체는 각각 4.0%와 0.5% 늘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2015년 총처분가능소득
가계: 비중 57.2%
기업: 비중 20.8%
정부: 비중 22.0%

2016년 총처분가능소득
가계: 929조 6000억원, 전년 대비 4.0% 증가, 비중 56.9% (0.3%하락)
기업: 326조 2000억원, 전년 대비 0.5% 증가, 비중 20.0% (0.8%하락)
정부: 376조 8000억원, 전년 대비 9.5% 증가, 비중 23.1% (1.1%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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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엽 10-08 18:11 
이 사건으로 알게 되었지만 보니까 사진은 좋은 거 같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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